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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과자 미쯔, 시리얼로 변신

오리온 미쯔 블랙 360g 3박스 구매후기 미쯔 과자 nn년 전에 즐겨 먹던 나. 요즘은 안먹은지 오래됐지만 추억의 과자 미쯔가 시리얼로 나왔다기에 한번 구매해서 먹어봤다. 과연 맛은 어떨지... 인터넷에서 3박스 구매했는데, 2박스 먹고 이제 한 박스 조금 남았다.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다. 한박스에 9000원 정도 한다. 대표적인 시리얼 과자인 켈로그 콘푸로스트도 600g에 3~4천 원 정도 하는 거에 비하면 가격대가 꽤 있는 편. 비싸지만 시리얼 미쯔 맛이 너무 궁금했다. 그냥 미쯔 과자 자체도 맛있는데, 우유에 타 먹는 초코볼 느낌이려나? 우유에 타 먹기 전에 과자 자체 맛을 봤는데, 음??? 미쯔랑 똑같은 것 같은데? 미쯔가 시리얼 버전으로 바뀐다고 해서 시리얼 전용 과자로 만든 줄 알았는데 그냥..

생활정보 2020.11.18

[편의점] 강릉초당 순두부 아이스크림 : 호불호

강릉초당 순두부아이스크림가격 : 2500원2+1 행사중 원래 세븐일레븐에서 아이스크림 사러간거였는데, 편의점 추천 아이스크림이 있길래 사보았다. 편의점 강릉커피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도 이라는 지역이름을 달고 나온건가.요즘 편의점에서 핫한 아이스크림.인터넷 상에서만 봤는데, 동네 편의점 가도 없다고 못사먹는 다고 하던데,, 마침 내가 갔을때는 몇개 남아있길래 바로 득템. 근데 가격이 개당 2500원이다.이런 종류 아이스크림 1400원정도 하는거에 비하면 정말 비싼편인 것 같다.그래도 2+1 행사해서 3개에 5000원에 사왔다. 맛은??친구가 한 입 먹더니... 제사음식 맛 난다고 한다.제사음식 맛이 뭐지??? ㅎㅎㅎ 내가 먹었을때는 뭔가 짭쪼름하고 단백한 맛?빵빠레같은 아이스크림에서 나는 바닐라맛이 아니..

생활정보 2020.11.09

2021 카페 다이어리 : 스타벅스, 이디야, 커피빈, 투썸 등

▶ 2021 STARBUCKS PLANNER 스타벅스 플래너/폴더블백 구입방법 프리퀀시 17장 (미션음료 3장 / 일반음료 14장) 모으기. 폴더블백은 증정용만 가능하다. (따로 구입x) 출시일 : 10/30(금) 미니 계산기 뒷면은 사이렌 로고가 박혀있다.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만든 스타벅스 폴더블 크로스백. 세로로 길게 다이어리가 들어가는 크기와 반접은 크기로 투웨이가 가능하다. ▶ EDIYA x SUBSUB 2021 DIARY SET 출시일 : 11/2 (월) 일러스트레이터 섭섭 작가님과 콜라보한 이디야 2021 다이어리. 가격 25000원 ▶ 2021 커피빈 플래너 출시일 : 11/3 (화) 구성품 : 플래너 + 코듀로이 가방 + 가방끈 + 무료음료쿠폰1매 민트/머스터드/핑크/버건디/차콜/퍼..

생활정보 2020.10.30

gs25 편의점 추천메뉴 : 빵, 아이스크림

GS편의점 1만원 상품권이 생겨서 오랜만에 편의점 털고 왔다. 상품권 잔액 다 안쓰고 남겨뒀다가 또 사용할 수 있기는 한데 귀찮기도하고 큰 금액이 아니라 주말 간식거리 구입겸 구매!! 미각제빵소_제주 녹차 카스테라롤 가격 : 2200원 녹차 아이스크림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녹차빵 특히 녹차 카스테라 종류는 좋아함. (파리바게트 녹차 카스테라 라던가...) 이 빵도 초코맛이랑 녹차맛 그리고 한가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녹차 맛으로 구매했다. 맛은?? 녹차맛이 진함. 예전엔 녹차맛이라고해서 향만 조금 나는 정도였는데 요즘 편의점 음식 좋아졌구나 느낌. 녹차 함량까지는 모르겠지만 녹차맛이 강해서 좋았음. 빵은 내가 생각하는 녹차 카스테라(파리바게트 네모난 빵) 식감은 아님. 좀더 촘촘한 빵?? 롤카스테라는 원..

생활정보 2020.10.27

마른 오징어 구이 : 너트리 꽃처럼 오징어

어릴때 아빠 술안주로 드시는 마른 오징어 자주 빼앗아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몇년전부터 우리나라 오징어들 씨가 말라서 마른 오징어 사먹기가 힘들다. 마른오징어 구워서 고추장 찍어먹는거 진짜 좋아하는데..ㅎㅎ 우연히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추천 받아서 양념+구이 처리 된 오징어 사봤는데 맛있어서 추천!! 가장 처음 구매했던게 이고, 맛있어서 두번째는 다른 브랜드로 구매해봤는데 맛이 좀 달라서 세번째 구매할때는 다시 너트리로 구매. 2봉지씩 3번 구입했으니 총 6봉지 클리어. 가장 처음 구매했고, 가장 맛있었던 오징어. 오징어가 일정 간격으로 잘라져있는데, 두번째 구매했던 건 굵기가 재각각이고 맛도 좀 밍밍한 느낌이었다. 그냥 통채로 마른 오징어가 아니라 약간의 양념처리가 되어있는데, 원재료 살펴보면 크게 뭔가..

생활정보 2020.10.21

편의점커피 : 강릉커피, 노브랜드 콜드브루 라떼

혼자 카페 다니는데 취미였는데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카페를 가도 테이크아웃 주문만 하게 된다. 카페 테이블에 앉아있지 않을거면 굳이 비싼 카페 커피를 마실 필요 있나? 싶어서 요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파는 맛있는 커피를 찾아 마셔보고 있다. 그중에 CU에서 판매하는 라떼가 맛있다고 해서 사러 갔는데 갈 때마다 '라떼'는 없고 '블랙'만 있어서 못 사고 있는데, 동네 롯데슈퍼에서 갔는데 판매하길래 드디어 사 왔다!! 강릉에 실제로 카페 맛집이 많다던데, 얼마나 맛있길래 줄 서서 먹는 곳까지 있을까?? 궁금하지만 멀리 있어서 가보지는 못하고 이렇게 편의점 커피로라도 강릉커피 맛을 느껴봐야겠다. 가격서울우유 강릉커피 (라떼/블랙) 250ml = 2200원 생각보다 가격대가 나가서 놀랐다.스타벅스 캔커피도 천 ..

생활정보 2020.10.14

화장실 세면대 배관 셀프 교체하기 (다이소)

자취방 화장실 세면대 배수구 셀프교체하기 주말아침이라 화장실 대청소하려는데 세면대에 있던 배수구 부품이 부러졌다. 온라인으로 관련부품을 구매할 수 있기는 한데, 주말이라 택배가 더 오래걸리기도하고 해서 혹시나하고 오프라인에서 찾아보기로 함. 기존에 사용하던 것은 2년전에 자취방 주인아저씨가 교체해준건데, 곡선형 트랩을 현재사용하고 있는 길이조절 가능한 트랩으로 바꿔주셨다. 좀더 간단하지만 좀 저렴해보이긴 했음. 화장실 청소하면서 락스를 사용해서 그런지 부식이 돼서 잘 닦이지 않았는데, 이렇게 깨지는 재질인 줄 몰랐다. 다이소에 갔더나 마침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이 있어서 사왔다. 3000원 5000원 두개가 세트로 필요하다. 그런데 재질이 ABS, PVC 로 확실히 가볍지만 저렴해보인다. 이런걸 직접 구매..

생활정보 2020.10.10

레트로 게임 추천 (딤채 RUN)

요즘 레트로 게임이 다시 유행해서 게임기도 따로 팔고 하던데, 옛날 게임이라고는 슈퍼마리오랑 서커스, 남극탐험 정도 밖에 몰라서 레트로 게임도 새롭다.ㅎㅎ 닌텐도에 무료 클래식 게임 올라온거 다운받아서 하는데, 금방 죽어버려서 재미없고.. ㅠㅠ 카카오페이지 읽다가 밑에 작은 광고가 있길래 클릭해봤더니 이벤트였다. 두가지 이벤트인데, 1. 높은 스코어를 획득할수록 당첨확률 UP!! 2. 많이 참여할수록 당첨 확률 UP!! 레트로 게임인 만큼 단순하고 게임시간도 짧아서 그냥 시간떼우면서 하기 좋다. m.blog.naver.com/dayouwinia/222091867849 BACK TO 1995! 딤채 레트로 게임 런칭! 위니아스토리 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1995년에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계셨나요?딤채에게..

생활정보 2020.10.09

다이소 냉동보관 지퍼백 추천

추석명절에 갈비양념소스를 받았다. LA갈비를 재어놨는데 양이 많아서 남은건 냉동보관!! 먹기좋게 소분하려고 다이소에서 지퍼백을 사왔다. 그냥 집에 있는 비닐백에 하려고했는데, 양념이 흐를 수도 있고, 나중에 해동시켜 먹기 편하게 평평하게 보관하려니 지퍼백이 나아보였다. 인터넷에서 갈비 냉동보관 검색해 봤더니 냉동보관하는 지퍼백은 두께가 두꺼운게 좋다고 해서 참고하고 사러갔다. 다이소에 지퍼백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두께 표시된 상품은 하나뿐!! 0.05mm라고 적혀있는데 그게 어느정도 인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다른쪽에 따로 표시된 지퍼백이 있길래 이걸로 구매했다. 두께를 몰라서 혹시나 얇으면 어쩌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잘 산 것 같아서 만족!!! 이중잠금인데 저 열고 닫는 부분이 어느정도 꽉 잡아줘서 허..

생활정보 2020.10.07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 없는가

죽음에 관한 특정주제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상하게 요즘 관련 주제의 책이나 영상물들이 눈에 띈다. 그냥 내 눈에 유독 잘 띄는 건지 요즘들어 이런 주제가 유행하는 건진 몰라도 '죽음 이후'는 항상 흥미로운 주제이기에 읽어봤다. 보통 과학을 믿는 의사들은 임사체험에 대해 부정적이라고 생각한다. 흔한 레파토리가 잠깐의 죽음 이후 빛을 보았고, 저승사자 혹은 천사를 보았다고 말하는 사람들. 믿는 종교에 따라 국가 인종에 따라 마중나오는 사람이 다르다니 웃기지 않나?? 다 스스로가 만들어낸 환상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마중나오는 사람들이 '가족들'이다. 위의 주장을 할 수 없게 됐다.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무조건 믿기에는 세상에 불신이 많아서 항상 의심하고 의심한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독서 2020.09.25